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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12.  알랑가 몰라 - 나는 기氣를 믿습니다. | 박영하 | 출처 : - 2021-07-26 오후 8:43:54
 

믿는 종교가 없는 사람들은, 믿는 사람들에게서, 불경이나 성경 이야기를 들을라 치면,

아리까리

알쏭달쏭

긴가민가

하기가 일쑤입니다.

나도 마찬가지.


아침에  수리산 슬기봉 ( 469 m )을 올랐다 왔습니다.

7월에는, 이틀 빠지고 매일 오르고 있습니다.

나이도 있고 더더욱 폭염이라, 한발짝 한발짝 떼기가 천근만근입니다.

그런데, 오늘은 여늬 때와는 다르게 발걸음이 그렇게 무겁지 않았습니다.

왜 그럴까 생각하다, 스치고 지나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나는 천신기天神氣 선사仙師 입니다.

말이 선사지, 요즘은 손을 놓고 있습니다.

20년전쯤엔 대단한 열성이었지요.

그러나, 기氣에 대한 믿음은 여전합니다.

나를 천신기로 이끌어주신 知昊 祖師님에 대한 믿음은 말할 것도 없고.


우리아파트 앞쪽 베란다는 가히 꽃밭입니다.

사시사철, 대여섯 가지의 꽃들이 피어나 있습니다.

꽃화분들은 일주일에서 열흘 사이에 한번,

선인장화분들은 25일에서 한달 사이에 한번,

물을 줍니다.

오늘 아침 일어나서는, 모든 화분들에 물을 흠뻑 뿌려줬습니다.

폭염 잘 견뎌내라고.


수리산 오르면서,  ’발걸음이 가볍다’고 느꼈을 때, 스치고 지나갔던 그 생각 ?

’ 아하 ~ .

(내가  물을 뿌려 준) 그 꽃들과 선인장들이,   ’고맙다’ 고 내게 기氣 를 보내줬구나 ! ’


기氣수련 안해본 분들,

내가 지금 하는 이 말,

무슨 말(뜻)인지 알랑가몰라.


나는 기氣를 믿습니다.

믿는 자에게 복이 있다고 했습니다.

감사해하며 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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