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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4.  극미(極微)와 극대(極大) 세계로의 여행 | 박영하 | 출처 : - 2012-06-17
 

우리를 몇 천, 몇 만 배로 극소화(極小化)하던, 극대화하던 거기에는 아무 것도 없다.


공(空) ; 공의 세계일 뿐이다.


그러나 그 공(空)의 세계에도 ’우리 자신’이 존재해 있었다는 정보는 남아 있을 것이다.

그래서 그 정보(情報)는 천신기(天神氣)의 세계이기 때문에 어쩌면 우리들은 재생(再生)하거나 환생(還生)할 수도 있을 것이다.


’물의 정보 이론’에서도 이 이유를 찾을 수 있고

동종이론(同種理論)에서도 발견할 수도 있을 것이다.


소리의 세계에서도 극미와 극대의 현상을 발견할 수가 있는 것이다.

    예를 들면;

         1초 동안에 움직이는 진동수를 1사이클(Cycle)이라고 하는데

         20사이클 미만의 음파(소리)는 너무 작아서 우리의 귀에 들리지를 않고

         10,000사이클 이상은 너무 커서 들리지를 않는다.


지구의 ’자전 속도 소리’(自轉速度音) 역시 너무 크기 때문에 우리가 들을 수 없는 이치와 같은 것이다.

그러나 그 소리가 없는 것은 아니고 이 우주공간에 그 소리의 정보는 분명히 남아 있는 것이다.

지구의 ’자전 소리’(自轉音)는 음, 음, 음, 음......의 소리를 내는데 너무 커서 우리가 알아듣지를 못할 뿐이다.


그래서 그 어떤 물질이나 물체, 소리이던

최대한의 크기로 키우고 나면 없어지는 공(空)의 세계로 변해버리고

같은 원리로 최소한의 단위로 축소시켜 나아가면 역시 공(空)의 세계로 변하고 만다.


색즉시공(色卽是空), 공즉시색(空卽是色)의 원리인 것을 !




                       知昊 이현도 太師 지음 <눈에 보이지 않는 초능력 세계>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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