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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8.  신(神)이 암시한 숫자 | 박영하 | 출처 : - 2012-06-10
 

이 지구의 탄생을 누가 보았을까요?

이 우주의 존재를 누가 제대로 알까요?


"세상 만물이 변화해 가듯 ’신’들의 세계도 변화해 간다"

이 것은 프랑스의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장편소설에 나오는 말이다.


이와같은 의문들 속에 우리 지구에 살고 있는 60억 인구 중에서

성정(性情)이 맑고 깨끗하며 사고의 차원이 비교적 높은 ’144’명의 지구인을 하늘로 불러올려

제1단계 천사의 관문을 통과 시킨 후에 신(神)이 되기 위한 수업을 받는 내용으로 전개되는

소설 속에 나오는 재미나는 숫자풀이 내용이다.


그러면 도대체 ’신’이란 누구일까?

곤충학자가 ’개미떼’를 관찰 하듯이 바글거리는 인류를 지켜보고 있는 ’신’들을 생각해 보면 쉽게 이해가 될 것이다.

우리 인간 세계를 초월하는 차원의 시(時), 공(空)간과 우주 운행의 원리에 대한 집단적인 깨달음이 있었는데

이들이 바로 신(神)인 것이다.




놀라운 숫자 : 144


신(神)이 되기 위한 수업을 받으려고 ’지구에서 데려간 사람’의 숫자이다.

그런데 참으로 이해 할 수 없고 놀라운 사실은 신은 단 한 사람이어야 하는데

144명이 ’신’의 수업을 받게 된다니 우리가 지금까지 알고 있는 창조주 한 분 만의 이론과는 크게 상치되는 것이 아닌가.

더구나 더 이상한 것은 ’신’을 가리키는 ’히브리어’명사 "엘로힘"은 단수가 아니라 복수라는 사실이다.


한 분 밖에 없어야 할 신을 복수로 얘기 했다는 거,

그것은 최초의 유일신(唯一神)종교가 보여준 하나의 커다란 역설이자 모순이 아닐런지!


창세기 제1장 26절에 보면 여섯째 날에 인간을 창조하는데

’우리의 형상대로 만든다’는 말이 나오는데 ’우리’라는 말은 창조주가 여러 사람 즉 복수라는 개념이 아닐까.




더 놀라운 숫자 : 142,857


144명의 신(神) 후보생 중 프랑스의 의사 출신인 ’미카엘 팽송’이 배정 받은 빌라의 번호가 142,857번이다.

’미카엘 팽송’은 보잉 747 여객기가 비행 중 건물에 부딪혀 추락하자 그 무너진 건물에 있다가 사망한 남자다.

이 사람이 사용하고 있는 빌라 번호의 숫자는 다음과 같은 비밀이 숨어 있는 것이다.


142,857 X 1 = 142,857      

           X 2 = 285,714

           X 3 = 428,571

           X 4 = 571, 428

           X 5 = 714,285

           X 6 = 857,142

이렇게 똑같은 숫자들이 자리만 바꾸어 나타난다.


다음엔

142,857 X 7 = 999,999 이고

142 + 857 = 999 이며

14 + 28 + 57 = 99 이다.


또한 142,857의 제곱은 20,408,122,449이다.

이 숫자는 20,408과 122,449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두 숫자를 합하면  다시 142,857이 된다.


대체 어찌하여 이와같은 놀라운 숫자의 순열과  조합이 이루어 질 수 있다는 말인가.

이들 ’숫자’들은 신이 우리들 인간에게 암시해준 커다란 교훈이자 경고 메시지임에 분명한 것같다.

즉 인간 세계를 ’개미’의 세계와 동일선상에 놓고,

태어나서 조금 살다가 죽고 또 다시 태어나곤 하는 탄생, 번영, 사멸을 반복해 가면서

"142,857"숫자가 제곱으로 늘어나도 결국엔 원점으로 돌아가서

’신(神)’의 바운더리 속으로 다시 회귀 할 수 밖에 없다는 ’우주의 메시지’가 아닐런지.


이와 같은 과정과 이론에 근거하여 살펴본다면

개미 같은 우리인생, 모두가 서로 싸우고 얼굴 붉히고 시기 질투하고 자기만이 잘 났다고 으스대고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분노와 역겨움을 안겨 주는 한심한 사람들이 아무리 잘 난 체 떠들어 보아도

’신’의 세계에서 그들 눈으로 내려다보면

우리 인간들이 산속에서 우글대는 개미떼들과 무엇이 다를 것인가.


우리 서로 겸손하고 양보해 가면서 모두에게 도움되고 서로간에 사랑주며 모두에게 감사하며

행복과 고통을 나누어 가면서 이 어려운 ’경제현실’을 슬기롭게 헤쳐가며

조금이라도 더 나아지게 합심 협력해 가는 계기를 만들어 갔으면 얼마나 좋을 것인가 .


신(神)이시여 !

우리 인류에게 은총을.




                          知昊 이현도 太師 지음 <눈에 보이지 않는 초능력 세계>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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