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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53.   우주의 섭리(자연의 다스림) | 박영하 | 출처 : - 2012-06-10
 

1)    모든 존재는 보다 더 소생 발전하려는 의식체로 자연의 섭리에 순응하고 있다.


2)    자연은 ’입력 Energy’보다 ’출력 Energy’가 더 큰 우주물리학적인 기본 System으로 구성되어 있다.


3)    만물은 공생, 공영하면서 자생력(自生力)과 자정력(自淨力)을 높이고 있다.


4)    모든 존재는 순환법칙에 의해 변해간다는 사실이 ’불변의 진리’이다.


5)    아무리 우수한 유전인자일지라도 ’환경인자(環境因子)’의 지배를 받게 된다.


6)    탄생역사가 앞선 ’창조물’은 그 이후의 분신(分身)들에게 항상 희생적 사랑을 준다.


7)    자연은 상생원리(相生原理)에 따라 공동운명을 개선해 가면서 전체의 조화를 이루려 한다.


8)    그러므로 개체는 전체를 위한 일부 역할일뿐,

        개체 자체만으로 존재할 수도 없고 존재 의미가 없다.


9)    어떤 작용이던 인과법칙(因果法則)에서는 피할 수가 없다.


10)  생산(生産)보다는 소모공간(消耗空間)이 적고

        소모공간보다는 존재(存在)가 적어야 소생발전할 수가 있다.


              즉,   생산 >  소모공간 > 존재


11)  모든 존재는 생(生)과 멸(滅)이 반복되는 윤회(輪廻)의 원리에 따라 진화하도록 되어 있다.


12)  모든 생물은 죽음의 보시(布施)로 인해 종족이 보존되어 간다.


13)  세상에는 ’유유상종(類類相從)의 법칙’   즉, <끼리끼리법칙>에 따라

        좋은 생각은 좋은 것을, 나쁜 생각은 나쁜 것을 낳는다.


14)  음양(陰陽)의 원리에 의해 상생(相生)과 상극(相剋)이 반복됨으로써 전체의 조화가 유지된다.




                    知昊 이현도 太師 지음 <눈에 보이지 않는 초능력 세계>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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