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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69.  우주는 파동체다 | 박영하 | 출처 : - 2012-07-05
 

일체 만물은 끊임없이 파동을 친다.

인간의 육체, 동식물, 건축물, 바위덩어리 등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물체는 파동체이다.

이 세상에 일어나는 모든 현상은 파동이다.

파동은 이 세상의 모든 현상을 일으키는 근원적 에너지다.

날씨를 예로들면, 대기 중의 에너지가 변함에 따라 수증기가 비나 눈으로 변하고, 때로는 태풍까지도 일으킨다.


모든 우주의 운행은 파동의 형태를 이룬다.

태양을 일주하는 지구나, 육체를 구성하고 있는 세포, 분자, 원자내의 소립자도 모두 움직이는 파동체이다.

다만 규모가 다를 뿐이다.

운행 그 자체가 극미냐 극대냐의 차이일 뿐 본질적으로는 같은 파동이다.


모래 한 알에서부터 거대한 행성에 이르기까지 모두 진동하고 있다.

물질을 구성하는 어떤 분자라도 쉴 사이 없이 진동한다.

물질 그 자체가 파동체인 것이다.

정지해 있는 물질은 없다.

우주가 잠시라도 움직임을 멈춘다면 세상은 모두 파괴되어 버릴 것이다.


태양이 빛을 보내지 않고, 지구가 더 이상 자전과 공전을 계속하지 않는다면,

전자와 중성자가 원지자핵 주위를 더 이상 돌지 않는다면 어찌되겠는가.

이 세상은 즉시 파괴되고 말 것이다.

심장의 맥박이 뛰지 않는다면 내 몸은 시체로 변하고 만다.


눈에 보이는 모든 물체는 더 이상 쪼갤 수 없는 상태가 되면 모두 에너지로 이루어져 있음을 알 수 있다.

결국 모든 물체는 에너지인 셈이다.

따라서 이 세상은 하나의 커다란 에너지로 이루어졌음을 상상할 수 있다.

언뜻 생각하기에는 고체가 꽉 찬 물질처럼 보인다.

그러나 아무리 단단한 쇳덩어리도 현미경으로 속을 들여다보면 텅빈 공간이다.


그렇다면 무엇이 물체를 꽉 차게 보이게 할까.

그것은 우리의 감각기관이 지각하는 빛의 파장, 곧 진동의 폭이

전자의 핵 사이를 비집고 들어갈 수 있을 만큼 가늘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 눈이 X선 눈이라면 사람을 보아도 뼈만 어렴풋이 보일 것이다.

따라서 길거리를 다니는 사람의 얼굴을 전혀 알아보지 못하고 해골이 걸어 다니는 모습만 보일 것이다.


물질계의 본질은 에너지다.

에너지의 움직임을 파동이라고 한다.

이것을 동양에서는 기氣라고 하고, 인도에서는 ’프라나Prana’라고 한다.

결국 우주는 에너지로 하나이면서 전체이다.

모든 것은 상호 의존 속에서 에너지로 서로 연결되어 있다.


               정명섭 지음 <우주초염력宇宙超念力>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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