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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77.  파동은 되돌아온다 | 박영하 | 출처 : - 2012-07-05
 

세상에 존재히는 모든 것은 고유한 파동을 지닌다.

그렇다면 파동은 우리 인간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

사람의 몸 자체와 감정, 의식 등에도 고유한 파동이 있다.

사람들은 감정 상태에 따라 신체의 변화를 느끼기도 한다.

즐거운 일이나 기쁜 일이 있으면 온몸의 에너지가 넘치는 듯한 기분을 느낀다.

슬픈 일이나 걱정거리가 있을 때는 온몸에서 기가 빠져나가는 것을 느낀다.


누구나 파동을 방사하면, 그 파동은 반드시 자신에게로 되돌아온다.

미움, 질투, 고뇌, 병마, 불평불만, 불안감 등과 같은 저차원의 파동을 발동하면

그 파동은 대상물에 부딪쳐 반드시 자기에게로 되돌아온다.

그것은 법칙이다.


평소 자기를 불행하다고 생각하거나 괴로움이 많고, 몸이 허약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파동이 저차원이며 거칠다.

이런 사람은 자신의 파동을 고차원 수준으로 끌어올려야 한다.

파동의 차원을 높이기 위해서는 부정적인 마음을 긍정적인 마음으로 바꾸어 나가야 한다.


높은 차원의 파동을 갖게 되면 건강과 행복, 발전이 뒤따르게 된다.

거칠고 조잡한 파동은 부정적인 생각, 화를 잘 내는 성격에서 나온다.

고차원 파동을 방출하는 사람은, 저차원 파동의 사람보다 자유롭고 평안한 삶을 살아간다.


자신의 의식을 바꾸고 레벨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신과 자신은 별개의 존재가 아니라 아즉신야我卽神也라는 진리를 이해해야 한다.

모든 사람은 본래부터 절대적인 존재자와 똑같은 파동을 공유하고 있다.

무한한 사랑과 예지도 공유하고 있다.

그것을 이해하기만 하면 고차원의 파동을 방출해 낼 수가 있다.


인간은 신 그 자체이기 때문에 파동은 본래 신과 비슷하다.

무한한 창조력과 능력, 자유를 자기 안에 스스로 가지고 있다.

그 무한한 생명의 울림인 파동을 살리는 것이 행복으로 가는 열쇠이다.


                  정명섭 지음 <우주초염력宇宙超念力>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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