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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34.  생각이 운명을 결정한다 | 박영하 | 출처 : - 2012-07-08
 

사람은 과거에 겪었던 고통, 비애, 태만, 불행한 체험에 의해 마음의 상처를 입고

그것이 각인 되어 앞으로 닥쳐올 미래에 대한 불안과 공포를 느끼게 된다.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는 속담이 바로 그러한 인간의 속성을 잘 말해 주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과거에 경험했던 부정적인 일들을 가슴속에서 깨끗이 씻어 내야 한다.

그것은 성현이나 종교에 의해서 정화되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가 행하지 않으면 안된다.


가령 전지전능한 절대적인 신이라 할지라도 본인을 위해서 과거의 잘못된 행위, 체험, 기억을 씻어내고 정화시킬 수 없다.

자신을 불행하게 만들어 온 것은 바로 자기 자신이기 때문이다.

자신의 미숙한 사고, 상상력이기 때문이다.

자신만이 과거의 괴로운 기억을 떨쳐 버릴 수 있게 되어 있다.


어떠한 고뇌라 할지라도 꼭 사라진다는 강한 신념과, 지금부터 모든 일이 좋아진다는 선념善念을 불러일으켜

어떤 난관 속에서도 자신을 용서하고 타인도 용서하며 자기를 사랑하고 타인도 사랑한다.


이러한 절대적 진리는 자기 스스로에게 과해진 자승자박의 상념을 깨끗하게 해방시켜주며, 마음을 자유롭게 해준다.

이러한 진리를 깨닫는 순간, 인간은 누구나 혼의 고양高揚을 느낀다.


누구나 이러한 사실을 알면서도 제대로 실천하기란 어렵다.

적당히 아는 데서 그치기 쉽다.

그래서 옛 성인들은 ’지행일치’를 강조했다.


적당한 관념만으로 끝나 버리면 인간의 인생은 이전과 조금도 변하지 않는다.

두뇌나 마음으로 이해한다 해도 그것을 하나 하나 스스로의 강한 의지에 따라 행동하지 않으면 진리의 길은 멀어진다.


다시 한 번 강조하는 것은, 자기의 기억 속에 각인되어 있는 과거의 부정적 체험을 해소할 수 있는 사람은 자신뿐이라는 점이다.

스스로의 힘만으로 그것을 떨쳐버릴 수 있는 것이다.


부정적 상념이 없다면 더 이상 불행과 병, 재해 등은 닥쳐 오지 않는다.


그러나 간단하게 한 순간에 자신의 부정적 상념이 해소되지는 않는다.

매일같이 쉬지 않고 착실하게 부정적 상념이 떠오르면 그것을 깨끗이 지워 버려야 한다.

매 순간 순간 그 점을 유의해야 한다.


인간에게 찾아오는 모든 불행과 질병은, 앞서 몇 번이고 되풀이 해 설명했듯이

과거에서 현재에 이르는 동안에 잘못된 상념이 현실로 나타난 것이다.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고통스러운 것은 불안과 공포다.

이 불안과 공포의 염念은 실체가 없는 것이다.

모두가 상상력에서 나오는 것이다.


그러나 이 상상력이라는 것을 쉽게 생각해서는 안된다.

모든 물질은 이 상상력에 의해 현실로 나타난 것이다.

가령 인류에게 이러한 상상력이 없었다면 지금의 물질문명과 문화의 번영은 없었을 것이다.

이처럼 물질은 상상력의 산물이다.


이러한 상상력이 미숙하면 불안과 공포를 만들어 내고 그 결과 불행, 재난, 질병이 생겨나는 것이다.


그러나 역으로, 완성된 상상력이라고 하면 이 세상을 이롭게 만드는 발명을 이루어 내고,

무힌한 행복과 번영, 건강, 즐거움을 얻게 되는 것이다.


’앞으로는 꼭 좋아질 것이다.

모든 것이 순조롭게 되고, 무한한 행복을 느끼게 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 사람에게는 당연히 부정적인 상념이 깃들 여유가 없다.


                             정명섭 지음 <우주초염력宇宙超念力> 중에서


 


201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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