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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79.  서유럽 여행 (2013-10-06) | 박영하 | 출처 : - 2018-02-08
첨부파일 : 스캔000141.jpg
 


서유럽여행을 다녀왔습니다.

13일간 8개국을 돌았으니 주마간산격이지만 나름대로 즐겁고 뜻있는 여행이었습니다.

우리집사람, 몸이 약해 떠나기전 약간은 걱정을 했었는데 뜻밖에도 식사도 잘 했고

더욱이나 여행지가 볼 것도 많고 마음에 든다며 흐뭇해 해서 퍽 다행이었습니다.

평소에도 집안에서는 흐느적거리다가도 집밖으로만 나가면 언제 그랬더냔듯이 설쳐대는 사람이라서....

유럽을 종횡무진 온종일 버스를 타고 다녔음에도 우리는 피곤을 느끼지 않았고

아침에 일어나면 상쾌한 기분으로 하루를 맞았고 즐거웠습니다.

(이현도총재님 ! 감사합니다.)

그러나 마지막 런던에서는 피로가 엄습하였고 어쩌면 장거리 여행은 이번이 마지막이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행지를 훑어보며 감상을 적어보겠습니다.



일정 : 2013. 09. 23(월) ~ 10. 05(토), 13일간.


먼저 프랑스 파리로 날라갔습니다.

12시간도 넘게 걸렸습니다.

비행기 안에서 장시간 쪼그리고 앉아있는 것이 어찌나 지루하고 힘이 들던지,

우리부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이젠 장거리 여행은 이번이 마지막이겠구나’하고 느꼈습니다.

비행기가 연착을 했다고 했습니다.

드골공항을 나오는데 Paris에 살고 있는 <나빠리> - 나상원이 빠리에 산다고 - 가 떡하니 앞에 서 있어 나를 놀라케했습니다.

어쩐 일이냐고 물었더니....

우리가 타고 온 비행기로 부부가 서울 간다고 했습니다.

시간이 없어 인사만 나누고 황망히 헤어졌습니다.

공항에서 곧장 개선문으로 달려갔습니다.

통상 40분 소요되는 거리(40 km)라는데 2시간이나 걸렸습니다.

오후 퇴근시간이라서 그랬는지...

거기서 guider가 버스에 올랐습니다.

Eiffel Tower 전망대에 올라가서 파리의 야경을 감상하고 내려와 세느강 유람선을 탔습니다.

미라보 다리, 뽕네프 다리, 노트르담 성당....

내려다 봐도, 사방을 둘러봐도 현대식 초고층 건물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프랑스는 고집스러울 정도로 옛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2일차(9월 24일 화요일)



우리가 머무른 호텔은 드골공항 근처에 있었습니다.

방이 작고 협소해 마치 우주선의 선실처럼 느껴졌습니다.

내 평생 이렇게 작은 호텔방에 들기는 처음이었습니다.

화장실엔 일회용품 하나 없었습니다.

그래도 아침 빵맛은 좋았습니다.

불만스러울 법도 했지만 ’검소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침을 먹고는 몽마르뜨르 언덕을 올랐습니다.

파리에서 제일 높은 지대라고 했습니다.

몽마르뜨르 성당.

옛날에 와 본 곳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오후엔 베르사이유 궁전을 찾았습니다.

1년에 관광객이 1억 2000만명이나 찾아온다고 했습니다.

여기도 옛날에 와 본 기억이 났습니다.


오는 길에 나폴레온 묘가 있는 앵발리드Invalides를 들렸습니다.

저녁식사로 프랑스식당에서 달팽이요리를 먹었는데 맛은 별로 였습니다.




3일차(9월 25일 수요일)


오전엔 루불박물관, 오후엔 노트르담 대사원을 찾았습니다.

화장실엘 갔더니 장사진을 치고 있었습니다.

무료라서 그랬는지.....


노트르담대성당을 보고 나서는 기차역으로 갔습니다.

스위스로 가기위해서.

기차역 화장실을 찾았더니 1유로를 내라고 했습니다.

오줌 한 번 싸는데 이런 거금을 내야 하다니...

놀랬습니다.

파리에서 벨포트까지는 유레일기차편으로 가고 거기서는 또 버스로 갈아타고 스위스 인터라켄Interlaken으로 향했습니다.

premier classe hotel 이라고 했는데 파리의 호텔보다 조금 나은 정도였습니다.




4일차(9월 26일 목요일)


산악기차를 번갈아 타며 융프라우Jungfrau(3,454m)를 올랐습니다.

날씨가 흐렸고 바람이 어찌나 세던지, 사진 한 장 찍지 못하고 내려왔습니다.

산 밑은 날씨도 좋았고 경치 또한 더할나위 없었는데...


오후엔 이태리 밀라노Milano로 달렸습니다.

도로, 산, 계곡 등 주위 경관이 프랑스와는 많이 달랐고 마치 한국에 온 듯한 느낌이 들어 정겨웠습니다.

밀라노에 도착하여 피자로 저녁식사를 하고는 두오모Duomo 성당을 구경했습니다.

세계 3대성당 중 하나라고 했습니다.

양식이나 크기에서.

스칼라극장은 명성에 비해 약간은 초라했습니다.

길거리 상가 앞 인도에 차려놓은 카페를 봤는데 프랑스와 이태리가 차이가 있었습니다.

파리의 카페는 의자와 탁자의 배열이 엄격하고 질서가 있었는데 이곳 밀라노는 그렇지가 않았습니다.




5일차(9월 27일 금요일)


호텔 아침식사는 푸짐하였습니다.

방도, 화장실도 큼직하고.

피사Pisa로 이동했습니다.

저 멀리 펼쳐진 산山들, 계곡, 숲, 소나무(잣나무) 비슷한 나무들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주위 풍경이 한국과 많이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빨간 지붕의 집들과 마을만 빼고는.


버스를 타고 가면서 guider가 말했습니다.

유럽은 <광장문화廣場文化>라고.

광장에서 철학과 민주주의를 꽃피웠다고.

그리고 또 이야기했습니다.

이태리는 세가지가 유명한데

첫째가 커피

둘째는 wine

셋째는 음악(Opera).

에스프레소커피를 원샷으로 때리는(?) 기분을 느껴보시라고 했었는데 나는 기어코 마시지 못하고 돌아왔습니다.


피사에 도착하여 피사사탑Torre di Pisa과 성당을 관람하였습니다.

피사사탑은 대리석으로 지은 건물이라선지 프랑스의 고색창연한 석회암 건축물들과는 달리 빙금 지은 듯 깨끗하였습니다.

물론 말끔히 닦아놔서 그렇겠지요.


중국식으로 점심을 먹고는 로마로 향했습니다.

로마 근처 Fiuggi 의 Bristol Hotel 에서 묵었습니다.

저녁은 호텔에서 이탈리아식으로 했습니다.




6일차(9월 28일 토요일)


먼저 나폴리Napoli 로 갔습니다.

나폴리로 가다가 <산 니콜라>라는 휴게소엘 들렸는데...

거기서 우연히 이태리대통령을 만났습니다.

경호원들이 쫙 깔려있어 보니 백발의 노인이 서 있었고 ....

그런 와중에 우리집사람, 그속으로 들어가 대통령과 악수를 하는 헤프닝을 벌였으니....

참, 못 말리는 여자입니다.


나폴리에서는 베스비어스Vesuvius화산, 폼페이Pompeii 유적, 쏘렌토Sorrento 해안(절벽),

푸른 바다 등을 돌아보았습니다만, 나폴리항구를 보고서는 크게 실망을 하였습니다.

나폴리가 미항美港이라는 말을 무색케 했습니다.

가이드 말로는 나폴리는 오랜 식민지 역사를 가졌고 그래서 사람들이 게으르고 가난하다고 합니다.

도시가 낡고 퇴락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해물스파게티와 해물튀김 점심은 참 맛 있었습니다.

이태리의 주요 농산물은 밀, 쌀, 보리라고 했습니다.




7일차(9월 29일 일요일)


아침 5시 30분 기상

6시 30분 식사

7시 30분 출발

Rome로 들어갔습니다.

박준호라는 가이드였는데 내공이 대단한 사람이었습니다.

먼저 세계에서 제일 작은 독립국이라는 바티칸Vatican City State으로 갔습니다.

박물관으로 들어서니 미켈란젤로가 극찬하였다는 조각작품 <토르소>가 보였습니다.

팔 다리 잘리고 몸통만 남은.

유적지에서 발굴하였다고 했습니다.


교황을 선출하는 방, <시스티나 예배당>.

미켈란제로가 그렸다는 <천지창조>그림이 천장에, ,<최후의 심판>이 앞쪽 벽면에.

꿈만 같았습니다.

이것만으로도 이번 여행의 본전은 뽑은 듯했습니다.


베드로성당으로 갔습니다.

거기에도 미켈란제로의 조각작품 ’Pieta상’이 있었습니다.

성당을 나서니 광장이 펼쳐졌는데 .....

광장 좌우 폭이 240m로, 30만명을 수용한다고 했습니다.

성당 정문 앞에는 <성 바오로상>과 천국의 열쇠를 쥐고 있는 <성 베드로상>이 있었습니다.


바티칸을 나와서 판테온Pantheon 신전으로 갔습니다.

화가 라파엘의 무덤이 거기 있다고 했습니다.


트레비 분수Fontana di Trevi로 갔습니다.

분수 속으로 동전을 던지며 인증샷을 찍었습니다.

아이스크림도 사 먹고.


스페인 광장.

로마의 중심이라는 베네치아 광장과 궁전도 찾았습니다.


깜삐돌리오 언덕, 빨라티노 언덕에 올라 고대 로마의 유적도 살펴봤습니다.

깨어지고 허물어져있지만 건물, 거리, 개선문 등이 화려했던 그 시절을 떠올리게 하였습니다.

빨라티노 언덕에 있는 <전차경기장>의 유적.

15만명을 수용하였다는데...

그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이동하고 식사하며 화장실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도 화장실이 부족하고 그나마도 돈까지 받고 있는데...



빨라티노 언덕에서 우리집사람 또 한 번 헤프닝을 벌렸습니다.

젊은 여자들 무리가 펄럭이는 옷차림에 머리에 꽃을 꽂고 춤들을 추며 풀밭에서 노는데...

황재숙여사, 또 못 말리는 호기심이 발동하여 그 속으로 들어가 어울렸습니다.

남편은 사진을 찍었습니다.


콜로세움 관광을 마지막으로 로마 관광을 모두 마쳤습니다.




8일차(9월 30일 월요일)


피렌체Firenze(프로렌스)로 향했습니다.

버스로 4시간 거리였습니다.

피렌체는 르네상스의 발생지이며 가죽제품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그리고 메디치 가문으로도 유명합니다.


아르노강이 유유히 흐르고.


단테Dante의 생가 앞에서 베아트리체를 떠올렸습니다.


이곳 피렌체의 두오모Duomo 성당은 세계에서 3 ~ 4 번째로 큰 성당이라고 했습니다.


시뇨리아 광장에는 옛 시뇨리아 궁전이 있었고 지금의 시청도 있습니다.



피렌체 구경을 하고는 베니스Venice로 향했습니다.




9일차(10월 1일 화요일)


<자유의 다리>를 건너서 베니스Venice(베네치아)로 들어갑니다.

이 다리는 바다 위로 길게 뻗어 있는데 마치 인천 공항으로 가는 인천대교를 연상케했습니다.

8시 40분에 수상택시에 승선했습니다.

이곳 베니스에서의 운송수단은 수상 택시, 수상 버스, 수상 곤돌라 입니다.

베니스는 바다 앞쪽에 자연섬이 하나 있고 해안쪽으로 인공섬이 있습니다.

자연섬이 방파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인공섬은 땅밑으로 나무기둥들을 촘촘히 밖고 그 위에 모래와 자갈을 깔았습니다.

베니스는

물에 잠긴 도시

물 위에 뜨 있는 도시입니다.

건물 1층은 빈 공간 혹은 상점들이 들어 서 있고

조수 간만의 차이는 1m 정도이며 해수면 밑바닥은 얕다고 합니다.


산 마르코 대성당Basilica San Marco이 있는 광장 바닥에 물이 스며 있었습니다.

광장에 물이 찰 때면 건너게 놓는 이동식 간이 다리가 군데군데 있었습니다.


베니스 출신 유명인사로는

   카사노바

   말코 폴로

   비발디

가 있습니다.



수상택시에 승선하여 30분간 관광을 하였습니다.

Rialto 다리.

감옥의 집.

탄식의 다리.



Rialto 다리는 양쪽 균형이 아름다웠고

감옥의 집은 사형수 종신수만 수감을 했다고 합니다.

카사노바도 감옥의 집에 갇혔었는데 감옥의 간수 부인이 남편을 술 취하게 하고서는 열쇠를 훔쳐 카사노바를 도망시켰다고 합니다.

탄식의 다리는 법원과 감옥 사이에 있는 다리입니다.


카사노바가 좋아했던 여자?

<처음 보는 여자>라고 합니다.


베니스는 유리 세공으로도 유명합니다.

공장들이 무라노 섬에 모여 있습니다.


오후 5시 30분, Innsbruck으로 가기위해 오스트리아로 들어갔습니다.

이태리와 오스트리아는 집, 풍경들이 확연히 달랐습니다.


인스브룩 시내 구경을 하였습니다.

마리아 테리지아 거리를 거닐었고 <황금지붕>을 보고는 그 초라함에 실망하였습니다.

Inns강의 물살이 급했습니다.




10일차(10월 2일 수요일)


호텔 아침 빵, 맛 있었습니다.

파리의 빵도.

이태리?

글쎄입니다.


아침 8시.

인스브룩을 출발하였습니다.

주위 경치, 마을 집들, 그림 같았습니다.

초원에 양떼 소떼는 보이는데 사람은 전혀 보이질 않았습니다.


알프스를 넘었습니다.

산 봉우리들이 마치 한폭의 경치를 닮은 경석景石과도 같았습니다.

뾰족뾰족.

경치에 넋을 잃고 감탄하던 우리집사람, 한다는 말이

<산의 모습이 누워계시는 부처님 모습같다>.


Alps 절경에 흠뻑 취해있는 사이, 어느듯 독일로 넘어들었는데....

언제 넘어왔는지, 어디가 국경이었는지를 전혀 느끼지도, 알지도 못했습니다.

스위스 - 이태리, 이태리 - 오스트리아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오후 2시 30분, 하이델베르그Heidelberg로 들어갔습니다.

라인강의 한 지류인 넥카강이 넘실거리며 흐르고 있었습니다.

칼 테오도르 다리,

하이델베르그 고성을

둘러보고는 푸랑크푸르트Frankfurt 로 갔습니다.

푸랑크푸르트에 도착하여 뢰머Roemer광장과 라인강의 한 지류인 마인강을 산책하고는

저녁식사를 하러 <아리랑>이라는 한국식당을 찾았습니다.

식사를 하고 나오는데 카운터 앞쪽 테이블에서 한국교민인듯한 분들이 식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문어회를 앞에다 놓고서.

흘깃거리는 것을 눈치 챈 교민 한 분이 술 한 잔을 주면서 문어회 맛 보시라고 권유해 왔습니다.

여수에서 직송해 온 문어회라고 했습니다.

세상에 우째 이런 일이...

꿀맛이었습니다.




11일차(10월 3일 목요일)


8시 30분 푸랑크푸르트를 출발하여 룩셈부르그로 갔습니다.

나라가 다른데도 고속도로 통행료 받는 곳도 없었고.

국경 개념이 없었습니다.


룩셈브르그 중앙역 앞 중국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관광을 하였습니다.


헌법광장

아돌프 다리

Notre-Dame 대성당

Arm광장

룩셈불그 왕궁

기욤2세 광장 + 시청


14시 30분 룩셈부르그를 출발하여

14시 45분 벨기에로 넘어왔습니다.

17시 20분 벨기에의 수도인 Brussel (Bruxelles)로 들어왔습니다.

시내 교통정체가 극심했습니다.


스페인 광장의 돈키호테 동상

그랑팔라스Grand Palace 대광장

시청 청사 (1405년 건축)

오줌싸게 동상을 구경했습니다.


이 세계에는 실망스런 3대 동상이 있다고 합니다.

브루셀의 오줌싸게 동상

코펜하겐의 인어공주 동상

로렐라이 언덕의 요정상


2013년 10월 3일 목요일은 아주 특별한 날입니다.

아침식사는 독일에서 하고

점심식사는 룩셈불그,

저녁식사는 벨기에서.

돈 있다고, 권력이 있다고 해서 이렇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시간이 없거나 기회가 없으면.




12일차(10월 4일 금요일)


아침 5시 모닝콜

5시 30분 아침식사

6시 호텔출발

6시 50분 기차역 도착

공항 못지 않게 검색이 심했습니다.

독일에서 칼을 사 오신 분들은 모두 뺏겼습니다.

7시 56분 유로스타 기차로 Brussel을 출발했습니다.

이번 여행의 마지막 목적지 영국 런던으로.



서광이 비추이듯, 맑은 하늘에 구름이 그림을 그렸는데....

한 폭의 추상화 같았습니다.


마지막 일정이어선지 피곤이 물밀듯 밀려왔습니다.

런던의 가이드 이동수(여)가 우리들을 <들었다 놨다>해서 그나마 힘을 얻고 마음껏 웃었습니다.


템즈강 Tower 다리

빅밴 시계탑

국회의사당

웨스터민스터 사원

왕궁Buckingham Palace

하이드 파크

피카디리 서커스 광장


오후에는 마지막으로 대영박물관 The British Museum 을 관람했습니다.

<무료입장>이었습니다.



로제타 스톤

팔테논Parthenon신전 유물 --- 대영박물관 건물을 그리스의 팔테논신전과 닮게 건축했습니다.

미이라


세계 최대의 <문명박물관>다웠습니다.


런던 Heathrow 공항에서 장장 13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느끼고 들은 몇가지


유럽 검소하다



승용차 : 소형

가로등 : 우리나라 너무 밝다

호텔방 : 작고 협소

               비누 칫솔 등 1회용품 없다

화장실 : 유료 - 기차역 화장실도 유료.

               무료 - 긴 줄을 서 있다. 그나마 숫자도 극소수.

택시비 : 엄청 비싸다

식당 밥 반찬 : 한국처럼 무한 리필 없다

주차공간 협소 : 차를 갖고 다니기 어렵다. 외곽에 차를 세워놓고 내려 걸어다닌다.




성城 / 궁宮


성 : 방어 목적

궁 : 왕과 왕족이 사는 곳






이번 여행의 Stress



화장실 사용 --- 유료

소매치기 짚시






프랑스인 : 음식

이태리인 : 옷차림

독일인 : 집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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