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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46.  氣回路 / 海印 | 박영하 | 출처 : - 2017-10-10
 

<해인海印>은 우주의 문을 여는 열쇠이다.

해인海印은 해인삼매海印三昧라는 뜻이다.

<해인삼매海印三昧>는 있는 그대로의 세계를, 한없이 넓고 큰 바다에 비유하여,

거친 파도 즉 온 인류의 고통과 고민, 헛된 망상이 비로소 멈출 때,

우리의 갖가지 참 모습이, 있는 그대로 물속에 비추이는 경지를 말한다.

달리 표현하면 해인海印이란 말 그대로, 바다에 <도장>을 찍듯 그 바다의 모습을 그려내면

그것이 바로 우주의 참된 모습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해인海印>이란, 바다의 파도가 출렁거리는 것처럼, <바다>라고 표현된 이 세상에는,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그런 파도와 같이 끊임없이 출렁거리는 기운氣運이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만물이 살아가고 살아지며, 돌고 돌며, 오고 가고, 생하고 멸하는 <우주의 춤>인 것이다.

그래서 바람을 불러오고 비를 내리게 할 수 있는 호풍환우呼風喚雨가 가능하고,

산을 옮기고 바다를 순식간에 건너뛰는 이산초해移山超海를 실현할 수 있는 것이다.

<격암유록> 의 <해인가海印歌 편> 에는 <해인海印이란, 천국에 들어가는 입장권이며 무소불능의 경지>라고 표현하고 있다.




<회로비법回路秘法>은 바로 <해인海印>이자 천신기天神氣의 원리다.

육지와 섬이 분리되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물밑으로는 전부 하나로 이어져 있는 것처럼,

우주 전체의 삼라만상도 <기氣>라는 매개체로 모두 하나로 이어져 있는 것이다.

이 기의 세계를 관찰하고 찾아내는 것이 해인海印이며 회로비법回路秘法의 세계이다.




시공時空을 직선 개념으로 보지 말고 <회로回路의 개념>으로 볼 일이다.

직선으로만 나간다면 우리의 인연은 영원히 다시 만나지 못한다.

직선이라면 지금 내가 무슨 짓을 하고 그 무슨 생각을 해도 상관이 없을 것이다.

그러나 돌아오는 길, 즉 <회로의 개념>하에서는 자신이 저지른 것은 어김없이 자신에게 돌아오기 마련이다.

베푼 것은 복福이 되어 돌아오고 잘못을 저지른 것은 화禍가 되어 돌아온다.

이것은 모두가 사람의 의지대로 되는 것이 아니고 우주 전체 기운氣運의 작용인 것이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뿌리는 대로 거둔다>는 뜻이 되고,

불교에서 말하는 <업보業報>의 원리다.

그래서 현재 내가 겪고 있는 고통과 고뇌와 슬픔도, 그리고 행복과 번영과 희열도,

이 모든 것들에 대하여 너무 괴로워하거나 좋아하지 말아야 한다.

이것은 모두가 나의 전생과 현생에서 내 스스로 지어내고 만들어 낸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이 모든 것이 회로回路의 원리인 것이다.




이 우주는 원圓운동을 한다.

태양계도, 행성도, 지구도 원운동을 하고 있고, 넝쿨식물도 나선형으로 다른 몸체를 둥글게 말아 올라가며 성장을 한다.

시계의 시침과 초침도 오른쪽 방향으로 돌아가고 공중에 던져 올린 돌멩이도 오른쪽으로 기울어지며 떨어진다.

<돈다는 것>, 그것이 바로 모든 우주만물과 세상사의 이치이고 그 원천이다.

<회전回轉하는 힘>, 이것이 곧 우주의 비밀이자, 해인海印의 세계이며 <회로回路의 비법秘法>인 것이다.

그래서 <원운동圓運動>을 하도록 그린 그림을, 그 원리를 따라 회로回路라 하고,

이 회로를 통하여 우주와 대화하는 기법技法을 회로비법回路秘法이라고 한다.

회로回路를 그리는 방법이, 회전력回轉力인 천신기天神氣를 얻는 방법 중에 가장 쉬운 방법이다.




                                            李鉉道 著 <초능력 회로비법>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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