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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52.  창조주시여 ! 감사합니다 | 박영하 | 출처 : - 2018-02-18
 

설 명절 연휴라지만,  우린 신정을 쇴기때문에,

딱히 할 일도 없고 해서 山을 올랐습니다.

아무 계획도 생각도 없이 오르다 보니....

내가 생각해도 참 대견스런 일을 저질렀습니다.


설날 아침을 먹고는 산을 찾았습니다.

슬기봉을 거쳐 태을봉엘 올랐습니다.

수리산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입니다.

3시간 반(11:02 ~ 02:28).

오랫만에 태을봉을 올라 기분이 좋았습니다.


다음날, 집사람과 함께 수리산 둘렛길을 한바퀴 돌았습니다 .

4시간 10분을 걸었습니다(09:51 ~ 02:01).  

집사람이 씩씩하게 잘 걸어 후한 상(금)을 내렸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오늘 슬기봉을 거쳐 수암봉을 올랐습니다.

오랫만에 찾았습니다.

옛날엔 한달이 멀다하고 올랐었는데...

4시간 걸렸습니다(11:30 ~ 03:34).


연 사흘을 걸었습니다.

그리고 올랐습니다.

내가 생각해도 내가 참 대견스럽습니다.


창조주시여 !

제게, 우리부부에게 이런 건강을 허락하여 주시어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2018. 02. 16   (슬기봉) + 태을봉   

2018. 02. 17   수리산 둘렛길 한바퀴   +  (무성봉)

2018. 02. 18   (슬기봉) + 수암봉     

2018. 02. 19   헬스센터 - 3시간(09:50 ~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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