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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60.  Mentor가 Mentee에게 드리는 comMent | 박영하 | 출처 : - 2018-01-01
 

우리는 살면서, 남들과 나를 곧잘 비교합니다.

머리 좋은 사람

건강한 사람

돈 많은 사람을 부러워 하며, 그렇지 못한 자신을 한탄합니다.






IQ 210 천재 김웅용

세계 3번째의 IQ.

3살에 책을 출간하고.

5살에 5개 국어 구사.

5살에 TV출연해서 미적분을 풀고.

8살에 미국 NASA(미국 항공우주국)에 입사.



그런 그가, (행복을 찾아) 10대에, NASA를 그만두고, 한국으로 돌아와서,

초.중.고 검정고시로 학력을 취득하고, 지방대학에 진학합니다.



신한대학 교수로 일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건강 전도사 황수관 박사.

<소금을 먹지말라>며 신바람나게 건강을 전도하던 그는,  67세에 세상을 떳습니다.






1960 ~ 70년대 재벌기업들. 

김우중의 대우실업

김한수의 한일합섬 

최준문의
 동아건설



지금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없어졌거나, 이름만 남고 남의 손에 넘어갔거나...




창조주께서는, 이 세상 모두가 태어날 때, 선물을 골고루 주셨습니다.

능력과 재능이란 선물을.

그런데 그것을 알지 못하거나, 찾지 못하고 사는 사람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미국 텍사스주에 사는 어느 농부가, 돈이 필요해, 농사 짓고 있던 땅을 팔려고 내놨습니다.

그때 한 정유 회사가, 그 땅에 석유가 묻혀 있을 것 같으니

땅을 파도록 허락해 준다면 로열티를 지불하겠다고 제안해왔습니다.

땅주인으로서는 손해볼 것이 없었기 때문에 정유회사의 제안을 받아들였습니다.

그 땅에서 유전이 발견되었습니다.

땅주인은 하루 아침에 부자가 되었겠지요?

그에 대한 올바른 대답은 ‘아니다’입니다.

지주는 그 땅을 소유했을 때부터 이미 부자가 되었던 것입니다.

불행은 그가 그것을 몰랐고 그 땅을 이용할 줄 몰랐다는 것입니다.

우리들 중에도, 뛰어난 능력과 재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알지 못하고 있거나, 이용하지 않는 사람이 많습니다.


친구들과 노래방에 가서 노래를 할 때, 우리는 먼저 선곡을 합니다.

대개는 자기가 좋아하는 노래를 찾습니다.

자기만족이지요.

그러나 함께 간 사람들을 생각한다면,  자신의 목소리에 맞는 곡을 골라야 합니다.

그래야 잘 부를 수도 있고, 그래야 분위기도 삽니다.

고객만족이지요.

’좋아하는 노래’ 와 ’잘 부를 수 있는 노래’ 는 다를 수도 있습니다.   

하는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본인이 좋아하는 일’ 과  ‘본인에게 맞는 일’이 반드시 일치한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좋아하는 일만 하려는 사람은,  자신의 잠재된 능력을 찾지도, 발휘하지도 못하고 그냥 그렇게 살아갈 수도 있습니다.


자기의 능력과 재능을 찾을 때, 고려해야 할 이야기가 하나 있습니다. 

낙타와 호랑이 이야기입니다.

‘자기가 어떤 종류의 사람인가를 파악하는 것’이 참 중요하고 필요합니다.

낙타로 태어난 사람과 호랑이로 태어난 사람이 따로 있습니다.

낙타로 태어났으면 사막에 있어야 하고,

호랑이로 태어났으면 숲 속에 있어야만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낙타가 숲속에서 뚜벅거리거나, 호랑이가 사막에서 어슬렁거리고 살아간다면,

이들은 자신의 잠재능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살아가는 데 어려움을 겪을 것입니다.


자신에게 진지하게 물어보십시오. 그리고 찾아보십시오.

“나는 사막의 낙타인가, 숲속의 호랑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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