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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12.  <그냥보십시오> 위대한 기회, 세기적 절망의 갈림길에서 | 박영하 | 출처 : - 2024-04-23 오전 7:05:21
 



                -----前略-------- 


이제 “대한민국인”(大韓民國人)의 능력, 한국인다움의 위대성이

얼마나 세계적인가는 더 이상 증명의 노력이 필요 없다.

개인으로는 세계적인, 세기적 기술의 창조와 문명창조의 잠재력을 충분히 과시하고 있다.

대한민국이라는 차원의 국가와 사회공동체가

한인(韓人)의 우수한 잠재력을 분출시키고 세계무대로 등장시켰다.

이제 남은 과제는 이 대 혼란, 대 충돌, 대 분열, 대 폭로기가

끝내 대한민국의 붕괴, 한민족의 붕괴, 제 2한말(韓末)의 비극으로 추락하느냐

아니면 이 기간이 대 회의, 대 고뇌, 대 고백, 대 성찰, 대 자각으로 이어져

안으로 대 합의(Grand Consensus)

밖으로는 새 문명창조의 씨앗을 만드느냐에 있다.

그 열쇠는 믿을 수 있는, 존경할 수 있는 엘리트가 이 땅의 리더십으로 등장할 수 있느냐에 달렸다.

대 성공과 대 겸손과 대 희생의 링컨, 카네기 형 리더쉽을 가꿀 수 있느냐에 달렸다.

이 갈등과 혼돈에서 극진하고 경건한 자정(自淨)의 눈물과 땀을 통하여 이런 엘리트가 각계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


보수이되 개혁적이고

진보이되 현실적이고,

보수이되 부패하지 않고

진보이되 폭력을 거부하고,

우익이되 이기주의를 거부하고

좌익이되 아집을 거부하고,

우익이되 경제 제1주의를 탐익하지 않고

좌익이되 이념에 안주하지 않고,

기성세대이되 이상을 놓치지 않고

새 세대이되 독선에 매몰되지 않고,

좌.우.보수.진보 모두 사회공동선 국가공익 보편 윤리에 충실하고

이를 위하여 기꺼이 자신을 희생하는 엘리트군의 등장이다.

지금 우리가 할 일은 이들을 발견하고 키워야 하는 것이다.


시대를 앞서가는 큰 성공, 혁명적 성공을 이루고

그러면서도 그 성공의 결실을 개인화, 사리화(私利化)하지 않고

대의와 더 큰 인류사회를 위하여 봉사하고 희생하는

새 엘리트 군(群), 희망의 엘리트 군이 자라고 있다.

21세기 링컨, 카네기 형 엘리트가 크고 있다.

이들만이 대 신뢰 대 합의와 새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

이들 신뢰의 리더십만이 통합과 통일과 새 문명 창조라는 한민족의 잠재력을 현현시킬 수 있다.

이들을 적극 격려하고 뒷바침 하는 것이 우리들의 사명이다.


                                             김진현 / 세계평화포럼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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