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l  sitemap  l 
   
   메시지
   그냥보십시오
   언론과인터뷰
   News
   주고받는메일
 
   그냥보십시오
HOME > 메시지 > 그냥보십시오 
   
31471.  <그냥보십시오> 피와 눈물과 땀 | 박영하 | 출처 : - 2024-05-28 오전 7:02:54
 

피와 눈물과 땀은 인생의 세가지의 고귀한 액체다.

인간의 모든 위대한 사업은 피와 눈물과 땀의 산물이다.

피를 흘리지 않고 위업이 이루어진 예가 없다.

눈물을 흘리지 않고 값있는 일이 성취된 일이 없다.

땀을 흘리지 않고 대업이 실현된  일이 없다.

우리는 피와 눈물과 땀을 사랑할 줄 알아야 한다.

피는 용기의 상징이요, 눈물은 정성의 심볼이요, 땀은 노력의 표상이다.


血(피):

피와 눈물과 땀 중에서 가장 짙은 것이 피다.

피는 눈물보다도 짙다는 것은 그만큼 강하다는 것이다.

무섭고 힘이 있다는 것이다.

피는 힘이 뜨겁다.

땀보다도 뜨겁고 눈물보다도 뜨겁다.

동맥에서 솟구치는 붉은 피는 문자 그대로 열혈이다.

뜨겁다는 것은 용기와 정열을 의미한다.

생명력의 가장 열렬한 표현이다.


인간의 가장 위대한 일은 피로서 이루어졌다.

자유는 피를 먹고 자랐다.

정의는 피의 산물이다.

독립과 혁명도 피의 뜨거운 투쟁으로 쟁취된다.

평화도 피의 대가다.


2차대전 당시 처칠은 조국수호의 전시내각을 조직하고 국회에서 유명한 연설을 했다.

<내가 바칠수 있는 것은 피와 노고와 눈물과 땀밖에 없다.>

우리가 이런 각오로 일을 한다면 세상에 안될 일이 없다.

피를 흘릴 용기와 결심만 갖는다면 세상에 무서울 것이 하나도 없다.


피는 신비다.

생명의 원천이다.

우리 몸에 피가 마르면 죽고 만다.

우리의 손이나 발에 피가 돌지 않으면 손발의 기능이 마비된다.

피 속에 숱한 적혈구는 맑은 산소와 영양소를 온 몸에 공급한다.

백혈구는 우리 몸에 생명을 위협하는 독균이 칩입하면 그 독균을 포위하고 독균과 싸운다.

적혈구의 신선한 영양공급과 백혈구의 병균과의 투쟁이 없다면 우리 몸은 죽고 만다.

죽어가는 환자에게 신선한 피를 공급하면 새 생명을 얻고 새로은 활력을 획득한다.


우리는 피눈물나는 노력을 한다고 한다.

또 열성껏 일할 때 피땀을 흘린다고 한다.

피는 그만큼 강하고 뜨겁고 무서운 것이다.

지극한 정성을 우리는 혈성이라고 한다.


<모든 책 중에서 나는 피로 쓴 책만을 사랑한다.

피로써 써라.

그러면 피가 곧 정신인 것을 알게 될것이다.>

철학자 니이체의 말이다.

피로 쓴 책에는 사람을 움직이는 생명이 있고 감격이 있고 진실이 있다.


어찌 책을 쓰는 일뿐이랴.

사업을 하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피로서 일을 하라.

그는 반드시 성공할 것이다.

피로써 사업에 일로 매진하라, 그는 반드시 대업을 이룰 것이다.


<정열 없이 대업이 이루워진 일이 없다.>

철학자 헤에겔도 이렇게 말했고 문학자 에머슨도 이렇게 말했다.


피는 정열의 상징이다.


                                    안 병 욱 교수 지음 <아름다운 창조>중에서

 
 
  박영하이야기   |  박영하   |  가족공간   |  삶의여유   |  즐거운인생   |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