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l  sitemap  l 
   
   가족공간
   우리부부
   황재숙
   어머님 & 아버님
   누님들과함께한행복
   준형 지윤 준서
   반구정 ~ 방의동
   준형이네
   준서네
 
   우리부부
HOME > 가족공간 > 우리부부 
   
5363.  용평 스키장 다녀왔습니다 | 박영하 | 출처 : - 2007-02-28
 

2월 마지막(2월 27 ~ 28일)에 용평 스키장을 다녀왔습니다.

2005년 3월 11일에 용평에서 스키를 타고 2년만에 타는 스키라서

설레임 반, 스트레스 반으로 갔습니다만   

즐거움을 만끽하고 돌아왔습니다.

집사람이 (나이도 들고 해서) 겁을 내는 바람에

작년에는 어영부영하다 한 번도 스키장을 찾지 못했는데

금년에는 달래고 달래서 마음을 돌려세웠습니다.  

걱정했던 것보다는 잘 되니 집사람이 좋아하더군요.

앞으로 몇년은 더 함께 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횡계 규창이네집에서 묵었습니다.

규창이네와는 그 옛날 대치동 미도아파트에서 살 때, 같은 층에 문을 마주하며 살던 오랜 인연입니다.

작년에 규창이 아버님이 집옆에다가 펜션을 여러 동(棟) 지었는데 이번에는 거기서 묵었습니다.

우리가 묵은 방은 호텔 Suite Room급이었습니다.

방 이름을 "백악관"이라고 붙였더군요.

규창이 아버님이 건설회사에 계셨고 어머님이 음악을 하셔서

지금 살고 있는 집도 설계와 실내장식이 독특해 우리 부부가 반했었는데

이번에 새로 지은 대관령펜션 오목골(http://www.omoggol.co.kr   강원도 평창군 도암면 횡계리 033-336-7456)도

여느 펜션이나 콘도와는 전혀 다른 감각과 품격를 뽑내고 있었습니다.

채덕웅씨!

장현숙씨!

정말 멋있고 존경스럽습니다.



세상에 공짜가 없는 법.

이번에 받은 환대, 앞으로 질 신세를

이렇게 홍보하므로서 대신합니다.



여러분들!

일단은 한번 가보시라니까요.

스키 시즌이 아니더라도 좋습니다.

용평의 고도(700 ~ 800 m)와  서늘한 기온

상쾌한 공기와 수려한 풍광

우리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살려줍니다.


 


 


 


 


 

 
       
 
  박영하이야기   |  박영하   |  가족공간   |  삶의여유   |  즐거운인생   |  메시지